우리 근형이가 이곳에 다닌지 6개월이 조금 안됐네요. 처음엔 수업중에 울기도 많이 울고 낯설어 하더니 선생님께서 잘 보살펴주신 덕분에 요즘은 정말 눈물나게 잘하고 좋아하네요 물론 지금도 수업을 그닥 잘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ㅋㅋ 근형이가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아직 우리말도 잘못하면서 영어로 이것 저것 말할때면 자랑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예요. 그게 엄마맘이네요.. 너무 빨리 시작한건 아니냐는 우려와는 달리 전 정말 기대이상 넘 흐뭇하답니다. 매일 아침 헬로우 선생님한테 가자고 하는 근형이를 보면 너무 웃겨 웃음이나오고요 매일밤 안자려고 할땐 내일 헬로우 선생님 만나러 가야지하면 금새 엄마 아빠 굿나잇하며 잠을청하는 근형이를 보면 우리부부는 다시한번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선생님 수업 내용이 재미있어서 매주 기대를 하며 간답니다. 이번주도 재밌고 열정있는 수업 부탁드리고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썼는데... 여하튼 선생님 덕에 우리 근형이가 흥미롭게 영어랑 친해지고 있는거 같아요. 선생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