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는 처음 배우는 반대말 놀이책 Things that go를 배웠습니다.
여기 저기 잡아 당기고 눌러 보고 넣었다 꺼내보느라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좋아하는 책이지요. 봄 나들이 갈 때마다 놀잇감으로 꼭 가지고 다니시리라 믿습니다. ^^
집에서도 수업에서처럼 박스로 기차와 트럭을 만들어 놀아주셔도 좋답니다. 물론 힘 센 아빠보고 끌어달라고 해야겠지요?
수업 중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Take Home Book 활용 사진입니다.
현홍이의 Do you want to be my friend? 활용팁입니다.
동물원 그림으로 시작해서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생쥐가 친구를 찿아가는 과정을 책처럼 꾸몄네요. 꼬리만 살짝 보여주면서 알아맞히게 하는 센스까지! ^^
현홍이 어머님의 솜씨가 정말 대단하지요?

근형이는 완전 포토제닉감입니다. ^^ 엄마가 멋지게 만들어준 동물원 앞에서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