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부영 프로그램이 시작한뒤 1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8명으로 시작된 한 반이 마지막날엔 이런 저런 이유들로 3명밖에 남지 않았네요..
1년 동안 정말 재미있게 DJ선생님 수업을 다녔습니다..
우리 현이가 처음엔 너무 수줍어서 인사도 못했는데..
이렇게 1년이 지나 이제 4단계에 들어가네요..
올 한해도 새로운 친구들과 재밌게 수업들어야 겠죠!
이번 학기 리뷰시간엔 지난 학기보다는 모두들 제법 read aloud를 잘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많은 친구들이 끝까지 하지 못함이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현이(Where is the green sheep?), 지후(we're going on a bear hunt), 재현(The Gruffalo)과 DJ 선생님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