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메이지 시리즈 중의 한 권인 Maisy's Wonderful Weather Book을 배워보았습니다. 그 자체로 너무나 재미있는 팝업북이었습니다.
(단지, 팝업만 보면 다소 격렬해지는 아이들이... ^^; )

날씨와 그에 따른 옷차림의 변화와 할 수 있는 놀이등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날씨에 따라 메이지에게 옷을 입혀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교실을 돌아다니며 스프레이로 비도 맞아보고, 부채로 바람도 일으켜보고, 맨발로 눈위를 걷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My own snowman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 이제 숙제 검사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Mary wore her red dress.)
나날이 발전하는 어머님들의 노부영 Pre 활용법이 정말 놀랍습니다. 저보다 더 아이디어가 풍부하시니...거기에 아이사랑과 열정까지... 곧 자리에서 밀려날 듯 싶습니다. ^^
아래 책(!) 은 태완이 어머님 작품입니다. 정말 환상적이지요? 잡아당기면 흑백에서 칼라로 그림이 바뀐답니다.




아래 사진은 Take Home Book에 있는 날씨판 입니다.

그럼 Take Home Book과 동화책을 잘 활용하시고, 다음 시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