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rayons talk 수업이 벌써 2번 지나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에 잘 참여하고 있어서 저도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좀 더 빨리 친해지고, 수업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해서 오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오늘 수업은 크레용들이 각각 어떤 동사를 사용하나 배워보고, 표현해보았습니다.
마지막에 수수깡과 쿠킹 호일로 'Flute'도 만들어 보았지요?
우리 'Martin'의 변신을 눈여겨 봐주세요~^^
1. My crayons talk!

2. Yellow chirps ...

3. Black hoots...

4. Pink laughs...
5. Red roars...
6. White screams...
7. Brown sings...
8. Silver toots...


9. Orange asks...

10. Martin의 변신


11. 지난 시간에 만들었던 Mud pie!

See you next 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