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새 노부영 Pre 수업이 반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하루 좀 더 자주 저랑 눈을 맞추고, 좀 더 길게 안아주는 아이들에게서 이제 자리를 잘 잡아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Hello world며, Letter Parade 율동을 잘 따라해서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Down by the station 은 The wheels on the bus처럼 구멍이 쑹쑹 뚫린 재미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동화책 읽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 스티커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 보드를 만들어 봤지요. 손바닥 만한 스토리보드였는데 작아서 더 재미있었지요? 혹시 큰 그림을 원하실까 해서 자료를 올립니다.

Take home book
매일 검사하는 Take home book 입니다.
그 중에서도 목요일 11시 10분 팀의 'The wheels on the bus' 활용 사진을 올립니다.

정말 근사한 움직이는 Bus랍니다. (근형이네~)

귀영둥이 태연이의 'The wheels on the bus' 입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