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알려져있는 신나는 노래책입니다. 아이들과 차를 타고 가면서 부르면 딱 좋은 책이지요. 구멍이 쏭쏭 뚫려있어 재밌게 만지며 바뀐 그림을 찾아가며 노래를 불러봅니다.
노래에 맞춰 wheels, wiper, horn, driver 그림들을 차례차례 붙혀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한명씩 wheel, wiper, horn, driver... 등을 들고 율동도 해보았습니다. (율동 동영상 참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 때문에 해보지는 못했지만 집에서는 버스처럼 크레용으로 색칠한 상자에 아이들 태우고 끌어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녁에 퇴근한 아빠에게 부탁하심이... ^^*)

오늘 Take Home Book 검사하면서 너무나 열심히 활용 해주신 모습에 완전 감격했어요. 다음 시간에는 꼭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찍어와야겠어요.
그럼, 재밌게 활용하시고 저는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