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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선생님과 함께한 두학기...정말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학기에서 다시 만나게 될 아이들과 엄마들도 있지만... 못보게 되는 분도 계시고..
한학기가 끝나니까 아쉽네요. 다들 좀더 친해질껄...^^
사진찍기를 거부한 서연이와
왼쪽부터.. 민서, 유성, 세희, 원영, 규성, 성민, 민성이와 DJ 선생님.
이름이 맞나요? 다들 이름이 비슷해서.......^^
Dear DJ,
thank you for your passionate and fun class.
my son, especially , elder brother really enjoyed your class.
I'm so very happy to take your class again.
see you soon,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