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두 학기동안 넘 정 들었는데.... 이렇게 끝나버렸네요...
은창숙샘, 어린 아이들 데리고 수업하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네요.. 감사해요
맘들, 채영이할머니, 함께 하는 동안 즐거웠어요..
level1으로 올라가면서 모두 뿔뿔이 흩어진 게 아쉽지만, 언젠간 또 만날 수 있으니 울 귀여운 동현이, 도영이, 채영이, 나은이, 진서, 주은이에게 늘 노부영을 접해주면서 행복하게 지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