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지난 봄학기부터 Brett선생님과 파닉스 수업을 시작했었는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제 한달여만 더 선생님과 함께 한다고 하니 너무 아쉽고 슬픕니다.
그동안 현이가 참 좋아했었는데..
지난 수요일부터는 Neil과 Grace만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해찬이가 인사를 하러 왔네요..
같이 간식먹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이마에 밴드를 붙이고 있는 우리 딸 현이..ㅋㅋ)
그리고 항상 Neil오빠가 수업 끝날때까지 기다리는 나은이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와플을 맛있게 먹는 나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