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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간내서 영어와에 가봤습니다. 1년에 한두번 휴가내거 겨우 갔던 영어와 서점~~여기 저기 책들도 없어지고 없는 책들도 많고 이제 정말 안녕인가 보다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사라져 버리는 책들도 아쉽고, 언제나 친절하게 설명해 상담해 주시던 점장님의 목소리가 너무 그릴울 것 같습니다.
영어와 점장님, 토요일 정신없으신 가운데 긴~~시간 상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또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안녕! 영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