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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월요일 아침마다 베오영 읽고 도장 찍으셨던 여러분~~~!!
아시는 바와 같이...
엄마랑 아이랑 게시판이 종료 됨에 따라..
지금까지 진행 해 온 도장찍기는 여기서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시간~
우리의 추억이 묻어 있는
게시판을 떠나려니
마음이 짠~ 한건 사실이지만,
제아와이북스 공식 카페가 멋지게 열려 있으니...
이제 그곳에서 또 새로운 이야기를 나누면 될 듯 합니다...
엄마표라고 하기엔 한없이 부끄럽지만,
꾸준한 책읽기 하나로는 누구 못지않게 부지런 떨며 열심히 지금껏 달려 온것 같아요~~
2007년부터 쌓아 온 소중한 인연들~~
두고 두고 잘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먼저 고민하고,
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던
제이와이북스는
든든한 우리 아이들의 영어 길잡이로서 우뚝~ 서 계시길 바라고,
앞으로의 향방도 두손 모아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해요!
노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