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친구 노부영 도장찍기 가족 여러분~
도장찍기 지기 도연맘입니다.
지난 4월부터 도장찍기 지기를 맡아 오면서
도장찍기에 더 애착이 생겼지요.
도연이와도 예전엔 하지 않았던 많은 활동들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제게도 도연이에게도 도장찍기는 책 읽기 이상의 추억을 주었어요.
도연이는 상상맨님네 보겸이 치키치타님네 다현이 와는 도장찍기에서 만나 품앗이도 함께 하면서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죠.
요즘 상상맨님의 출산으로 품앗이가 휴강에 들어가면서 우리 공주들 서로를 그리워하며 전화 통화를 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ㅎㅎ
이 모든 인연이 도장찍기로 인해 시작되어서 더 애착이 갑니다. ^^
다들 아시겠지만 닷컴의 커뮤니티가 문을 닫고 네이버 카페로 이사갑니다.
네이버 카페는 아시다 시피 많은 분들이 오가다 보니 도장찍기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진행된 도장찍기는
카페에서 똑같은 방법으로는 진행이 어려울것 같아요.
지난주 본 책을 도장찍는 것을 마지막으로 내친구 노부영& 베오영 도장찍기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올 3월까지 도장찍기를 이끌어주셨고 단이와 노부영활용의 정석을 보여주시는 워킹맘님,
멀리 독일에서 도장찍어셨던 ellie윤승맘님, 한국에서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가시기 전에.노베모 모임에서 꼭.뵈요~ ^^
멀리 대전에 계시지만 도장찍기에서 바로 옆집에 사시는 효인효민맘님,^^
바쁜 회사일에도 단아와의 즐거운 책읽기를 하시는 Dana^.^님,
첫째에 이어 둘째와 다시 노부영 읽기를 시작하신 이레지나님,
탐나는 아들 준혁이와 백일 지난 둘째와 함께 하신 뿡이장군님,
리미에게 늘 최선을 다하시는 뤼미맘님,
요즘 바쁘신지 엄마랑 나랑 게시판에 뜸하시지만 오랜 노부영도장 찍기 멤버 akim11님,
제게 특별관리 부탁하신 마녀 여행을 떠나다님~ 다시 돌아오셨을때 놀라지 마시고 카페에서 다시뵈어요.
그리고 wicked winnie님, 구염맘님, 트리샤님, 비다니_맘님,아프리카미인님, 에드님, 권탱맘님,
그리고 엄마는 왕자님, 몸은 좀 어떠신지.. 안부 한번 주세요.. ^^
nayoung맘님 상상맨님, 치키치타님, 표현맘님, stella&Alex님,
그리고 많은 도장찍기 가족여러분!
모두 모두 도장찍기에서 만나 즐거웠어요~
잊지 못할 소중한 인연이였습니다.
도장찍기는 끝이 났지마. 카페에서 꼭 다른 프로젝트로 만나뵙길 바래요.
꼭 카페로 빠짐없이 이사오세요~ ^^*
닉네임이 바뀌시는 분들은 꼭 알려주세요~ ㅎㅎㅎ
우리 그럼~마지막 도장 찍으시고~
저 잘 왔어요.. 카페에서 인사할까요?
http://cafe.naver.com/jybooks2000/5152
링크된 이 글에 “카페로 이사 잘왔다” 덧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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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신나는 한주 보내셨나요? ^^
마지막 도장찍으실 목록입니다.
Dinosaur Roar
If the Dinosaus came Back
Dinosaur Encore
Russell and the Lost Treasure
Russell the sheep
Ten little Dinosa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