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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노부영맘님들~~~
오늘 저의 인사로 즐거운 하루에 성큼 다가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분들을 만나 언니 동생이 되고
그 분들과 삶의 희노애락을 함께 이야기 나누었던
우리들의 친정인 제이와이북스 닷컴이 새 단장을 시작했네요.
축하드립니다. (제이와이북스 닷컴 웹 개편 중이랍니다.^^)
한국의 아마존 닷컴과 같은 멋진 모습으로 준비하고 있는 닷컴의 새로운 모습에
가슴 설레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새롭게 단장된 모습도 아마 여기에서 활동하신 분들이 제일 먼저 보시게 되겠죠^^
책에 대한 정보와 자료들은 그대로 닷컴에 있고 커뮤니티만 이동하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혹시나 혼자서 걱정하고 계실 분들이 계실까봐 글을 쓴답니다.
(아홉 가족 중 저 밑에 있는 막내 동생이 늘 걱정인 장녀의 마음으로 ㅎㅎ)
제가 깜빡하고
이사 간 친정을 말 안해 주고 먼저 가서 살고 있었네요.ㅎㅎ
제이와이북스 NAVER 카페(오른쪽 위에 보시면 노부영 캐릭터가 두 손 들고 여러분을 반겨주는 창을 클릭! 하면 된답니다.)
몇 명의 동상들은 그곳에 잘 따라 왔는데 말 안한
거기 막내 ~~~ 얼른 오시게나
두 집 살림하기 힘들었는데 이쁘게 단장된 카페 집에서 살아 보니
역시나 편리해요^^
우리들의 노부영 이야기 새로운 카페에서 만들어 가요~~
(근데 막내가 누굴까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