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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맨님께서 오늘 11시 17분
2.9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순산하셨답니다. ㅎㅎ~~ ^^
모두 축하해 주세요~ ^^
상상맨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이예요.
아가가 웃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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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상맨님이 아니라 깜짝 놀라셨죠?
네~ 다들 짐작하시는 그 일이 오늘 아침 일어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제가 대신 올려요~
이 번주 12번째 도장 찍으실 책은
The hungry Giant's soup
The strum Family band 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함께 하실 책은
The Super Smile Shop과 Bubble on the Bus입니다.

어제 갑자기.. 엄마랑 나랑게시판이 문을 닫는다는 비보를 접하고.. ㅜㅜ
안타까운 마음뿐이였는데..
상상맨님이 오늘 새생명을 탄생 하신다니
또 기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카페에서 더 즐거운 일이 있을거라 기대해보아요.
보겸이 동생의 탄생소식을 접하면 바로 ~ 알려드릴께요. ㅎㅎ
순산!순산!순산! ^^ ㅋㅋㅋ
아~ 제가 왜 떨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