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에릭칼 신간 MISTER SEAHORSE가 왔어요!
이번에 만난 MISTER SEAHORSE는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바닷속 이야기라
아이가 어떤 반응일까 넘 궁금했답니다.
역시나 다를까 선명한 색상에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에 아이가 푹 ~빠지네요.
세준이와 함께 MISTER SEAHORSE 구경해볼까요?


표지의 하단 오른쪽에
magical see-through page!라고 쓰여 있어요.
기존 에릭칼의 책과 달리 이번 아이들의 호기심을 팍팍 심어줄
신기한 필름책으로 되어 있답니다.
안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책 만큼 중요한 cd!!!!
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아이의 책 읽기를 즐겁게 해줘요.
6세인 아이에게 조금 빠른 템포이지만 자꾸 자꾸 반복해서 듣다보면
익숙해질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간지 부분까지도 예쁜 ERIC CARLE의 MISTER SEAHORSE !


MISTER SEAHORSE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엄마 아빠 해마가 바닷속에 살고 있어요.
엄마 해마의 배를 보면 아시다시피 알을 낳을때가 되었나봐요.
아빠 해마는 엄마를 도와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엄마 배속의 알을 아빠 주머니에 낳았어요.
아빠 해마는 알을 잘 돌봐주기로 약속했어요.
바다생물에 관심많은아이는 숫컷이 알을 품고 있는걸 알고 있었지만
화려하며서 예쁜 에릭칼의 그림을 보니 마냥 신비롭게 쳐다보네요.

아빠해마가 여러 종류의 바닷속 물고기들을 만나는 과정을 필름지를 이용해
소개하고 있어요.
처음엔 만난 물고기는 trumpet fish!
맨처음 페이지를 넘겨 수초 사이에 가려진 필름지 뒤에
물고기가 보이자 아이가 어찌나 놀라던지...
호기심 up!!!
아빠 해마는 Mr.stickeback, Mr.Tilapia, Mr.Kurtus, Mr.pipe, Mr.Bullhead를 만나요.
신기하게도 아빠 해마가 만난 물고기들은 알을 돌보는 아빠들이랍니다.
와~~ 이렇게 모두 아빠들이 엄마를 도와준다면 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가족간의 사람도 더 자라고 아빠의 자식에 대한 사랑도 남다를거 같아요.
.
드뎌 아기 해마들이 태어났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뿐만아니라 감동까지 전해주네요.
아이의 다양한 표정을 볼수 있는 MISTER SEAHORSE !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의 다양한 표정과 반응을 볼수 있었던 MISTER SEAHORSE!
꼭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