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JFR 도장찍기 마지막 글이예요~^^
♥ 9주차 도장 찍으실 4권은 ....
33. We Got
34. We Like
35. Do I Do to a ?
36. Will It Be a ?

JFR을 일찍 접한 것이 문자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었고,
혼자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키워주었어요.
노부영처럼 귀에 쏙쏙 들어오는 CD를 들으면서..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Sentence building을 해보면서
단어와 문장에 대한 감각도 키워 줄 수 있었고,
다양한 content word를 통해 다양한 어휘들도 접해보았어요.
세이펜 버전이 나오면서
JFR을 또다른 방식으로 경험해보는 기회도 갖게 되었지요.
(다양한 자극도 좋은 방법 중 하나였어요.)
올해 초 부산에 오신 금박사님 강의를 통해
4,5세때 차고 넘치게 들려주라는 말씀 잊지않고...
한 해 동안 차고 넘치게 그리고 즐겁게 들려줘야겠다는 다짐을 했었어요.
JFR이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패턴을 접하게 해주어서...
이제 노부영,베오영에서 비슷한 패턴들을 만나면 JFR 생각이 날 것 같아요.
JFR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제 기회가 되어 미국교과서를 둘러보는데
그 속에서 접하게 되는 스토리북들 중에
노부영, 베오영에서 만났던 책들이 눈에 띄었어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노부영, 베오영을 어릴때부터 접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우리 아이가 언젠가 알게 될날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도장찍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