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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바로 에릭칼 할아버지~~
에릭칼을 너무 좋아해서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에릭칼 한국특별전' 에도 전시 시작되자마자 다녀온
열성팬이기도 하지요 ㅋㅋ

(9월까지여서, 또한번 가고 싶은 에릭칼 특별전)
지후가 소장하고 있는 에릭칼 책은 8권이예여 ^^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the very hungry
caterpillar
today is
monday
The mixed
chameleon
from head to
toe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too
직접 구매한 책도 있고 ,
어린이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책 스캔 후 지후만의 책을 만들어 준것도 있어요 ^^
지후나 엄마가 에릭칼을 좋아하는 이유는..
콜라쥬 기법 으로 그려진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수 있고,
무엇보다!
음악을 좋아하는 31개월 울 아들에게는 신나는 영어음악 이 있어서 더더더
좋답니다.
신나는 노래를 함께 들으면서 영어가 귀에 쏙쏙~ 영어 실력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구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읽고 난 이후에는,빨간색만
보면 "red bird"라고 하구요
노란색 물건은 무조건 "
yellow duck"이었어요 ㅋㅋ
지금은 에릭칼의 다른 여러
작품을 읽어보면서,
서로 책에 나오는 똑같은
동물들 비교하기~
같은 색깔의 동물 비교하는
수준까지 왔어요~~
- 에릭칼 신간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도 지후품에 오게 되었지요!
우선 ,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책에 대한 소개를 해드릴께요!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앞면은 역동적으로 보이는 Blue Horse 가 그려져 있구요.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뒷면은 책속에 동물들을 그린 색깔의 물감이 그려져 있어요.

31개월 울 지후군은..
처음에는 책 넘겨져 잘 보더니~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읽고 1주일이 지나니, 뒷면의 페이트만 보면서 음악들어요 ^^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CD

CD에도 멋진 Blue
Horse가 그려져 있구요, 울 지후군은 2번 STORY SONG만 들어요!
질리도록 STORY SONG.
들으면 1번 트랙 제이와이북스 컴파니 송까지 따라부른답니다 ^^
(제이와이북스 컴파니 쏭도
개인적으로 좋아요 ^^)
노부영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은 영어를 시작하는 베이뷔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아요!
영어적인 부분에서는
색깔과 동물을 영어로 익힐수 있구요.
지금까지 악어는 녹색 ,
토끼는 하얀색으로 인식되어있잖아요.
그런 획일화된 동물이 아닌
에릭칼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상상력 자극 을
해준답니다.
새로운 동물 - 오렌지 코끼리
, 녹색 사자 , 검정 북극곰을 보면서
아이들도 상상력 마음껏 발휘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노부영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책 간단히 소개할께요~
I am an
artist, and I paint~~
a blue
hirse
and a
red crocodile
and a
yellow cow
and a
pink rabbit
and a
green lion
and an
orange elephant
and a
purple fox
and a
black polar bear
and a
polka- dotted donkey
I am a
good artist





노부영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의 책은 굉장히 단순하죠?
그래서 노부영을 시작하는
베이뷔들의 첫번째 책으로 골라도 좋을거 같아요!!
(TIP )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더 재밌게 보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31개월 울 지후군은 책을
읽으면서 , 다른책에 나온것도 연상시켜 그 책을 가지고 와서 같이 보는걸 좋아하는데요~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에 나오는 동물들- 에릭칼의 다른 책에서는 어떻게 그려졌는지 비교를
해볼께요~~
비교해 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horse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에 나오는
파란말!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는 굉장히 역동적으로 뛰어가는 말 느낌이라면,,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의 horse는 편히 쉬고 있는 모습 ,
먹이를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crocodile
일반적으로 악어는 녹색으로
표현하지요!
에릭칼 작품의 "from
head to toe"에서도 악어는 녹색으로 표현했어요.
빨간색의 crocodile
이빨을 보면, 굉장히 날카로운데요~ 사나운 악어 같아요 ㅋㅋ
같은 콜라쥬 기법으로 그린
악어이지만 , 색깔 뿐 아니라 생김새, 악어의 가죽등 느낌이 전혀 달라요!
- elephant -

에릭칵 작품에서 코끼리가 참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from head to
toe
today is
monday
- lion
-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에 나온 황금색 사자는 울부짓는
사자~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엔 나온 그린사자는 굉장히 근엄하고 인자한
모습의 사자로 보여요 ^^
- fox -
- polar bear
-

에릭칼의 작품을 보면,대부분
동물들이 주인공이잖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동물 이름을
영어로 쉽게 익힐 수 있구요.
같은 동물이지만 , 책에 따라
표현하는 이미지가 달라서 이렇게 비교해서 보는것도 재밌어요.
동물들의 표정과 느낌, 색상을
달리 표현한 에릭칼의 책은 질리지 않고 오래 오래 볼 수 있는 책 인거 같아요.
31개월 울 지후군은
외출할때, 항상 책을 가지고 다닌답니다~

이동할때 차 안에서도 에릭칼
책을 필수!!
이번 석가탄신일 연휴에 공주
한옥마을로 1박 2일 여행 다녀왔어요.
공주 한옥마을 갈때도 , 울
지후가 좋아하는 에릭칼 책이랑 냠냠 abc 책 챙겨가서,
공주로 내려가는길에 투정부리지
않고 잘 다녀왔어요.
3일 연휴라 공주 한옥마을까지
4시간 30분~5시간 걸린거 같아요..ㅜ.ㅜ
여행길에는 특히 아이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장난감 , 책 , 간식거리는 필수품으로 챙겨야할거 같아요!!
공주로 내려가는길에,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책 보며 신나게! 큰 소리로 노래 따라부르기~
지후뿐 아니라 엄마,아빠도
즐겁게 따라 노래 불러요.
정말 집에서 출발하면서부터
막히기 시작한 도로..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신나는 에릭칼 노래 들으며 즐겁게 다녀왔답니다.
노부영 에릭칼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이것도 추천
추천~
참고로,
현재 , 31개월 지후군이
사랑하는 에릭칼 책은요..
(순위는 계속 바뀌지만, 지금
현재 제일 좋아하고 많이 보는 책 순서예요/ 집에 가지고 있는 에릭칼 책 중에서요 ~)
1. The mixed
chameleon
2.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3.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4. today is monday
5. from
head to toe
6.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too
7.
the very
hungry caterpillar
8.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브라운 베어는 노부영
시작할때 제일 좋아했던 책이고,
잠자기 전에 노래
흥얼거렸는데..
이제는 좀 많이 보고, 다른
책도 생겼으니 관심이 조금 떨어지더라구요 ^^
아무튼, 노부영 에릭칼 책
보느라 다른책은 잘 안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