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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 노부영은 첨 만나봤어요.
유투브에서 종종 보기는 했지만요.
뭐 에릭 칼의 책도 첨만나네요.

책과 씨디가 셋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티스트가 파란말을 그리고
빨간 악어,노란소,분홍토끼...등을 그려보네요.
평소와 다른 느낌의 동물 들이 였던거 같아요.
간단한 색의 표현이나 동물의 이름을 영어로 알아볼 수 있었네요^^
악어는 엉덩이가 없어서 앉지 못해서 자기처럼 기어다닌다며 저러고 있네요.
영어로 색이나 동물이름을 말해가며 보았어요.

요 여우만 못알아보네요. 늑대라고 했다가..여우라고 알려주니
자기는 이여우가 무섭다네요^^;;
씨디 한장에 여러천천히 읽어주는 것(story telling)도 있어서 아이랑 책 넘기며 볼 수도 있네요
지금 듣는 것은 노래처럼 들려 주는 story song이예요.
잔잔한 느낌이 드네요.
조용히 듣다가 곰이 블랙이 맞다며 아는 척도 해보고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어보고 들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