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동안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어요~
품앗이 같이하는 치키치타님 덕분에 알찬 연휴 보낼 수 있었네요~
친정가셔서 함께 하지 못한 도연맘님~ 담엔 꼭 함께 해요~~~
이번 주 도장찍어주실 책은~
Kitzikuba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2권입니다.
제가 미리 보았던 책은 요 두권이구요~^^
Mr. Bitter's Butter
Mr. Bitter는 빵을 맛있게 구웠지만 빵에 바를 버터가 없어 버터를 구하러 나간다.
동영상 짧게 찍어보았어요.
Little Red Sports Car
Brown Bear가 운전을 험하게 하면서 도로 여기저기를 누비고 있다.
씨디듣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연습 1번하고, 두번째는 너무 길다며 중간까지 했는데...
연습을 많이 못해서인지, 이번 동영상은 끝까지 읽지 못했어요. 그래도 만족하는 엄마입니다ㅎㅎ
엄마도 아이도 동영상찍는 게 편해져서인지 자연스러운 생리현상도 웃으며 넘깁니다~
찍은 동영상보며 너무 좋아라했어요. 웃다가 그만 바지에 실례를 할 정도로요....ㅋㅋㅋ
이번 주도 액티없이 그냥 지나갑니다~
요새는 하루에 조금이라도 꾸준히 읽기연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확실히 조금씩이라도 매일 매일 연습하면 아이도 읽기에 자신감이 붙는 것 같아요.
다음주도 즐겁게 읽기연습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도와주어야겠습니다~
다음 주 미리 만나보실 책 두권입니다~
이제 정말 몇권 남지 않았어요...
마무리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