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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해서 할일이 산더민데도..
오늘은 그냥 JIR 이렇게도 보면 좋겠다 싶어
저희집 JIR진행기 풀러왔어요.
ㅎㅎㅎ
그 동안 한 주에 2권씩 보던 JIR을
주중에만 매일 한 권씩 보았습니다.
(현석맘님이 진행하셨던 JIR에 중간부터 합류했지요 아마~)
워낙 픽션은 많이 보고있기 때문에~
JIR이 소중한 요즘이네요^^
다들 노부영으로 시작해서
JFR, WWR, NWWR, 베오영 ..........등등등
다들 잘 보고계시지요?
제이와이북스엔 참 볼 책도 많습니다^--------^
JIR은 논픽션이라 생각할 소재를 던져주는 책이라 좋습니다.
영역도 다양하구요~
아이가 어렸을땐 그냥 쭈~욱 읽었던 JIR을
조금 커서 보는 지금은 꼼꼼하게 보고 있습니다.
상수는 먼저 JIR을 손에 들면
"엄마 먼저 한번끝까지 읽고싶어요" 합니다.
한번 읽어보고 문맥이 파악되고 나면
정말 궁금한 단어만 사전을 찾습니다.
그리고 단원별로 책을 정독하고
내용을 정리해보면~
한권을 잘 마무리했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어렸을때 그냥 읽었을때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특히나 요즘은 JIR이 재밌다고 말할정도예요~
영어동화 많이 보시고,
나중에 논픽션 JIR도 강추합니다^^
[JIR 96 ~ 107] Summ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