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Eric Carie 베스트 그림책 - The Mixed-Up Chameleon
에릭칼 그림책은 편식없이 늘 잘보는 효인이 ^^
5월은 The Mixed-Up Chameleon 사랑에 빠졌습니다.
From Head to Toe & The Mixed-Up Chameleon는 그동안 사고 싶었지만 구입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선물받은 책에 함께 들어있어 이번 기회 맘껏 스토리를 즐기는 효인이네요.
한동안 Hello, Red Fox를 무한 반복하며 읽어달라던 효인이었는데
이젠 왠만큼 에릭칼 그림책은 본 듯합니다.
전시회장도 꼭 시간을 만들어 가봐야겠습니다.
춥고 배가 고플 땐 칙칙한 회색 빛깔로 변하는 카멜레온!
파리가 나타날 때까지 두 눈동자를 위아래, 양옆으로 굴리면서 신나지 않는 그런 생활을 하죠.
어느날 동물원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아름다운 동물들을 보면서 생각에 빠지는 카멜레온입니다.
나도 그런 동물들처럼 되고픈 카멜레온~
하지만 행복할까요?
책장을 넘기며 monster로 변해가는 카멜레온이 재미있다는 효인이~~~
교훈을 찾아 생각하긴 아직 이른 효인이에게
그저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그림에 배꼽 빠지게 웃는 효인입니다.
내년에 7살이되고 또 8살이 되고,,,커가며 다시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며 그동안 재미있는 그림만 보던 효인이가
또 스토리를 통해 전달하고픈 작가의 생각까지도 읽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지금은 그저 그림만으로도 무한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엄마와 함께 변해가는 카멜레온을 만들어보며 즐거워하는 효인입니다.
중요한 문장도 한 번 짚어가며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