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베*방*]4/16~4/22(5주차) 도장 찍어주세요!! & 새로 합류하는 분들...언제든 대 환영입니다!!!
Stella&Alex
2012-04-23
fiogf49gjkf0d
베오영 도장 찍는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떤 노부영을 틀어 아이들 잠을 깨우셨는지요??
날씨가 찌뿌드드~~해서...온 삭신이 다 아프고,,,그냥, 마냥~ 자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Waking up is hard to do!!~~~???를 크게 틀었지요~~
주말엔 태풍처럼, 바람도 심하게 불고, 비도 많이 내렸지요~~
남산 100만인 걷기 대회에 미리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이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을 하였다지요~~ㅠ.ㅠ
비, 바람에~, 콧물 범벅에~~, 기침 콜록~~~
우산은 다 뒤집어지고,,,ㅋㅋㅋㅋ
암튼, 또 특별한 추억 하나 쌓았네요^^
오늘은...
세계 책의 날 [ World Book and Copyright Day ]
입니다...
4월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되었으며, '세계 책의 날'제정을 계기로 유네스코는 독서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해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는 국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념일은 독서와 저술 및 이와 밀접히 연관된 저작권의 증진에 기여하면서, 책의 창조적, 산업적, 정책적, 국내적, 국제적 측면 등 다양한 면모를 끌어내는데 그 목적을 가지고 있다.
날짜가 4월 23일로 결정된 것은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스페인 까딸루니아 지방 축제일인 '세인트 조지의 날(St. George's Day)'에서 유래됐으며,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가 사망한 날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편 국내에서는 2012년 '독서의 해'를 맞아 책으로 행복한 마음을 전하는 책 선물 문화 정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하에 공모를 통해 세계 책의 날의 애칭을 '책 드림 날'로 정했다. '책 드림'은 ‘책을 드린다’라는 뜻과 영어 ‘Dream'으로 ’책에서 꿈과 소망, 희망을 찾는다‘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