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Friend는 영어책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매월 새롭고 풍부한 스토리 속에서 리딩의 즐거움을 맛봄과 동시에,
다양하고 폭넓은 지식이 세계를 경험하는 어린이 영어 잡지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동시에 발간됩니다.
그래서 Hello Friend를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어요.
저희 아들과 전 올해 1월부터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어서
사실 헬로프렌드를 받고 다 활용해 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우선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것부터 활용해보았어요.
이것은 저희 아들이 이 정도는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해보았어요.
간단한 문장이라서 그런지 모르는 단어도 나오는데 잘 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말하는 영어그림 사전에서 찾아보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가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조금 참기 힘들어하더니
금새 찾아 버리더라구요~~ㅎㅎ
이런 게임으로 새로운 단어를 익히니까 효과가 넘 좋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만들기 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재료를 준비 안 해서 다음에 하기로 했어요.
저희 아들이 제일 속상해했던 부분이네요.
평상시에도 요리활동 좋아하는 저희 아들 어찌나 서운해 하던지~~ㅠㅠ
내일 꼭 재료 준비해서 하자고 약속하고 겨우 진정시켰네요~~ㅎㅎ
저희 아들이 또 좋아했던 페이지예요.
몸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저희 아들 몸을 이용하니까
얼마나 좋은지 사진이 전부 다 흔들렸네요~~ㅎㅎ
동물을 사랑하는 저희 아들에게 넘 좋은 부분이에요.
미니북 만들기예요.
아이들 다 미니북 만드는 거 좋아하죠?
저희 아들도 넘 좋아해요.
미니북도 만들어 보고 읽어보기도 했어요~~ㅎㅎ

1월부터 아이랑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저희 아들처럼 영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액티비티를 잘 해주는게 넘 중요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서 익히 것들은 잘 잊어버리지 않더라구요.
헬로 프렌드는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넘넘 만나보고 싶었던 헬로프렌드~~!!
역시나 맘에 들어요.
그리고 역시 노부영인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