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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도연이랑 Eric carle의 새로운 신간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책을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한 소년이 자기는 artist라고 말하며 상상속에 살것 같은 예쁜 색들의 동물들을 그립니다.
왠지 이 소년은 Eric carle 할아버지의 소싯적 모습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ㅎㅎ
책의 내용이 간단한 문장이고 글밥이 적다 보니
도연어린이 자신감에 혼자 읽어보겠다며 엄마의 입을 막아버리네요.ㅋㅋ
책을 보며 JFR 1권 I am a ~ 가 생각이 났는지 가져 옵니다.
이제 JFR은 자기가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네요. ㅎㅎ
그리고 Eric carle의 다른 책들도 함께 보았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painting 해보았어요 ㅎㅎ
밑그림은 엄마가 그려달라고 해서 ^^;;
제가 연필로 그린 그림에 도연이가 원하는 색으로 색칠했어요.
제일 먼저 polar bear를 그리고 싶다고 해서 책보고 밑그림 그려주었더니
본인은 yellow polar bear가 좋답니다. ㅋㅋ
horse는 green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노랑물감위에 파랑을 섞어 green 만들어 색칠했어요.
이제는 섞는게 재미있어서.. crocodile 도 red에 yellow를 섞어 orange를 만들어 색칠했어요.
ㅋㅋ 섞으며 Mouse Paint 책이 생각났나봐요 ㅎㅎ
생쥐처럼 mix~ mix~ red and yello make orange!도 외쳐보구요.
그림 그리고 이 책도 같이 보았어요.ㅎㅎ
이 책 한권으로 많은 책을 함께 보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
다 그린 후 보여주며
" I am a good artist"
라고 말하는 모습입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번 노베모때 akim11님의 아이디어를 따라해보았어요.
아이 그림을 사직찍어 출력해서 책 뒷장에 이렇게 붙여 주었어요. ^^
이렇게 붙여놓으니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정말 Artist가 된 느낌인가 봐요 ㅎㅎ ^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