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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을 하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등교 며칠은 꽤 많은 엄마들의 손을 잡고 오던 아이들도..
이젠 어느새 의젓한 모습으로 혼자 등교하는 친구들도 보이네요^^
3월 한달간은 학교생활 첫걸음 교과서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아주 여유롭고,
숙제도 매우 쉽답니다~~그야말로 적응기간을 주시는듯 해요~~
학교 다녀와서 바로 숙제를 하고, 내일 준비물도 미리 챙기는 습관...사소하지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별루 하는것도 많지 않지만, 일주일이 정말 금방 지나가네요~~
여유있게 앉아 책읽을 시간도 없구요...
노부영으로 3살때 부터~~ 영어공부라는 생각없이...그냥 책으로 놀아주고, 읽어주고, 들려주고 했던게...지금생각해도 너무 잘한것 같아요^^(주변에 간혹, 지금 시작하는 분들 보면 안타깝고 그렇네요~~)
요즘 아이들이 정말 영리하고 빠른 만큼, 엄마표 영어& 소리 듣기 중심의 교육, 자극은 5살 이전에 가능한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유치원가고, 자기 주장 생기면서 부터는...아무래도 엄마와의 관계도 삐걱거릴수 있으니 말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커갈수록~
가장 중요한건~~
관계... ...같아요^^
좋은 관계만 유지 한다면, 정말 못넘을 산이 없는것같으니까요!!
그 좋은 관계는 바로 바로 좋은 추억 쌓기!!
엄마는 매니저도, 스파링 파트너도, 써포터도, 맛선생~ 도 다 될수 있겠지만,
그 와중에서도 서로의 끈끈한 믿음 섞인 관계만 유지한다면...와우~~
암튼...
오늘 아침엔 또 주저리~ 이리 말이 길어졌네요^^
더 더 떠들고 싶지만, 어디선가~~고마해라~~~!! 하는것 같아...
지난주는...
83, Natural landmarks 와 84, Dollars and Cents 두권을 하였어요..
JIR은 같은 주제로 좀 쉬운 리더에서 레벨이 조금 높은 리더로 반복하니까...사실, 미국 화폐에 대해선 완전 박사가 되었어요^^(돈에 관한 주제는 이 책으로 마지막이랍니다...)


지난번에 했던 famous landmarks 에 이어 유명한 곳을 많이 알게된 기회가 되었답니다..자연이 만들어낸 이런 멋진 곳은 죽기전엔 꼭 한번 가보아야 겠지요^^
natural landmark는 아니지만, JIR 자료에 있는 것들중...가장 높은 타워가 영국에 있는 Mile High Tower란ㄴ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서로 문제 내고 맞추기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익혔답니다^^


동전으로 1달러 만들기를 해보았고, 다양하게 시장놀이 하며 또 돈놀이?를 하였답니다..근데, 웃기게도...100cents가질래?, 지폐1장인 1달러 가질래 하니까 아직도 동전 100개 가진답니다...ㅎㅎ(무겁게시리~~ㅋㅋ)

관련책 조금 읽어보고...일주일을 마무리 했답니다..^^
현재 My weird school에 빠져 있는 중이라...ㅋㅋ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고, 웃겨서~~ 시리즈에 빠져들수 밖에 없네요^^
이번주는...
두권이 아니라, 세권입니다...^^
85,Flags around the world (symbols)
86, The lost pirate & 87, Where are we ? (using maps)
워킹맘님, 정우맘님...
학교생활 열심히, 즐겁게 하고...
다음주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