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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기일것만 같던 아이가 자라 이렇게 입학을 하고 보니...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선배들 말씀이...학교가면 이제 진짜 시간 금방~ 간다...하시던데...
12년~학교를 다니면서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지난주는...
목금토일, 코엑스 행사관계로...엄마랑 책읽기는 조금 소홀하였어요~~
입학식날도 잠깐 얼굴도장만 찍고, 아빠와 친척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았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The Happy day와 The RORAX, 그리고 그런 법이 어딨어?라는 책을 읽어드리고,,,이야기를 나누었더랍니다..ㅎㅎ
sniff하면서 코를 벌름거리며 킁킁거리는 시늉을 온가족에게 해보이며 모두 해보라고 해서 한바탕 웃기는 소동이 버러졌지요^^
JIR 81, See you in spring 보고, 픽션이라서 그냥 summary하였고요~
아직은 전체 내용을 줄이는 것으로 하고 있답니다...(두,세문장을 한문장으로 줄이기...ㅋㅋ)
다음에는 편지쓰기 형식으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82 Winter to Spring 에서는 ...계절이라는것이...오늘까지 겨울, 내일부터 봄...이렇게 칼로자르듯 그렇게 나눠질수 있는게 아니라, 서서히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새 성큼 다가와 있는 봄을 이야기 해보았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바쁘다는 이유로 작은 변화들을 다 포착하지 못해서 그렇지, 분명 봄이 오기 위해서는 많은 작은 변화들이 있었네요^^


한가지의 주제이지만, 다양한 형식으로 접근하게 도와주는 워크시트로 재미있게 해보고 마무리 하였답니다...^^

더 많은 책이 있는데...다 못읽었어요^^
엄마가 바빠도 이렇게 책읽는 습관...집에 있는 많은 책들이...언제나 도움되는것 같아요!!




노부영과 함께 자라 온 현석이가...학교에 갑니다^^
이제 정말 본격적인 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네요~~
아무것도 달라진건 없는데...이 설레임, 이 흥분은 어찌 해야 할까요~~
모두 모두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