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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밝았다고 한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의 마지막 주이네요~~
아이의 방학인 탓도 있겠지만, 특별히 뭐 하는것도 없이 시간은 참으로 잘도 갑니다...
바야흐로,
졸업과 입학, 새학기를 맞이 하는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으신가요~~
작년 2월부터 꾸준이 해온 JIR 따라잡기가...저번주로 80번까지 나갔네요^^
처음에 시작할때 몇몇 함께 하는분들이 계셨는데...
다들 어디가시고...ㅠ.ㅠ(그래도 어디선가 묵묵히 꾸준이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글을 그만 올리고, 그냥 조용히 혼자 할까~~하던찰나에, 워킹맘의 합류로 다시금 힘을 내어 마지막 결승점까지 함께 가기로 하였네요^^
매주 똑같은 패턴으로 주제와 맞는 관련책보고, 워크시트 해보고, 읽기 동영상 찍는것으로 하다가...두주정도는 완전 제가 컨디션 난조였답니다....ㅠ.ㅠ(슬럼프였던지요....)암튼, 그러다 다시 힘을내어~
몰아서 올려봅니다...^^
끝까지 함께 가기로 한 워킹맘님, 3월부터는 좀 정신 차려진다는 정우맘님...
화이팅 하여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매주 두권씩하면...8월즈음이면 끝날듯하네요~~)
74, 75~ Animal life cycles에 대해 살펴보고요...



에반무어...Daily science를 함께 해보았답니다...


76~ comparing numbers 관련책 일고, 그 중에서 Mathstart-The best bug parade 예전에 봤던거 기억을 하고는...비교급, 최상급까지 아주 재미있게 읽어보았네요^^

77~ Food in the ocean 에서는 먹이사슬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해보고, 과학동화 Who eats what ? 읽어보았네요^^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더 수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쉽고 재미있는 책이어요~~


78~ Rural communities 에서는 두 나라를 비교해보았어요...
지난번에 중국이랑 이탈리아 비교 할때 재미있었는지...이번에도 아주 잘하네요^^
이번엔 아르헨티나와 태국을 비교하는게 나왔는데...큰아빠가 계신 태국을 자기는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며...이번엔 꼭 데려가 달라합니다^^


79, 80~ Subtraction 했는데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어느새...writing도 이리 혼자 해 냅니다...^^
The farm stand mystery 를 읽고, beginning-middle-ending으로 summarization 해보았는데 말이지요^^
최근에는...
오늘만 반값!! 행사로...득템한것이 있는데요~~

Classic Starts 46종~ 과...

챕터북 My Weird School 21종과 Daze시리즈까지...
노부영으로 시작해~~이렇게 어느새 쳅터북을 즐기는 아이가 되다니...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네요~~
행복한 책읽기는 계속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