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K noisy peekaboo!
♬♪♬♪Choo ! Choo !♬♪♬♪ |
이제 본격적으로 choo~choo~의 세계로 들어가 보아요^^
모처럼 해외 출장 가지 않아서 주헌이 파파는 아들과 신나게 놀아주네요.
그러다가 영어 공부 시켜주겠다며 choo choo책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저희 신랑은 1년의 2/3를 해외에서 보내는 직업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에 별 지장 없으신 분인데,
희한하게 아들 앞에서 영어 읽어줄 때는 항상 저질 발음이더라구요^^;
아이를 재미있게 해주려는 거 맞겠죠?ㅎㅎ

1. Choo Choo Train.
주헌이보다는 아빠가 책이 더 보고 싶었나봐요^^..
먼저 읽어준다고 책을 가지고 온 신랑.
애쓰는 모습이 참 좋네요.
2. Tick - tock Clock.
우리 주헌이는 아직 어려서인지 자꾸 뭔가를 만지고 싶어하네요^^
하지만 사운드북 소리에는 반응을 곧잘 하더라구요.
3. clickety - clack Crocodile.
우리 주헌이가 관심을 가지고 정말 잘 보내요^^
자꾸 뭔가를 들쳐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말 귀를 알아먹는 걸까요?
너무 신기합니다^^..
4. Rattly Dog
아빠는 책을 읽어주려고 하고
주헌이는 자꾸 만져보려고 하고^^
너무 다정한 부자지간 입니다..
5. queaky Mouse
우리 주헌이 이번에는 생쥐가 되었네요^^
그래도 아빠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읽어주는 모습이 참으로 좋습니다~
세상에 이런 아빠를 만난 주헌이가 참 부럽네요~
책 한권으로 인해 아빠와 아이가 신나게 놀 수 잇는 노부영 놀이책!!
신나는 소리와 예쁜 그림이 이 책의 매력이랍니다.
이 책을 서평하게 되어 정말 좋네요^^
아마 이번 기회가 아니었으면 다른 분들이 적은 글 보고
이 책을 알았을 겁니다.
책 덕분에 분위기 좋은 가족 시간이었습니다!
노부영 책이 궁금하시다구요?
노부영 홈페이지로 초대합니다~
www.jybooks.com/

노부영 카페도 있답니다^^
cafe.naver.com/jybooks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