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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18일 설레는 마음으로 강남 영어와를 향했어요.
집이 일산인데..ㅜ날도 추운데.. 어찌.. 나들이 차들은 이렇게 많은 건지..
ㅜㅜ 강변북로는 이른시간부터 차로 가득찼네요..
그래서 전... 오늘도 ㅜㅜ 30분이나 지각을 했어요.
앞에 소개하신 분들 이야기는 못들어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
도착하니 이전 1,2차에선 볼수 없었던..오~ 커피와 쿠키 ^^
아리따운 미모에 전순구 차장님께서 준비해주셨더라구요~

언제나 우리 엄마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실려고 바쁘신 손수임 선생님!
우리들의 멘토~ 소윤영윤맘님 시우맘님 워킹맘님~

권탱맘님의 태영이 키운 이야기~
권탱맘님은 출산전 노부영을 아시고 조카에게 선물하는 것으로 노부영과의 인연이 시작되어다고 하시더라구요.
태영이가 자란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이야기 들으며... 일찍 시켜주지 못한 엄마의 안타까운 맘 살짝 들었어요... ^^;;;
그리고 왼쪽 옆으로 전순구차장님, 영어와 점장님~ 수지쌤,레아레오맘님,샤이니쌤
오른쪽에 현재연재맘님 Dana님과 귀여운 단아~. ^^ 뤼미맘님 손만보이네요.. 죄송해요. ㅜㅜ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젤 먼저 소윤영윤맘님께서
The Princess and the Dragon으로 책활용한 예를 보여주셨어요.
story구조를 파악해보는 방법을 소개해 주셨답니다.
이번엔 akim11님께서 아이와 함께 어떻게 활용해주시는 지 소개해주셨어요.
깔끔하신 akim11님의 성격이 고대로 담긴 책에 모두들 한번 놀랐어요.
(저만 놀랐을 지도 몰라요..^^;;)
Rain 책을 보고 아이와 활동한 미술놀이작품을 사진으로 찍어
작게 프린트해서 책 뒷장에 붙여놓으셨는데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알파벳 R과 JFR 2권,Mr. wolf's Weekdhk 연계한 것을 소개해주셨어요.
아픈몸으로 참석해주신 엄마는 왕자님, 비다니맘님 엘스맘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제 옆에 앉으셔서 사진에 안나오신 fio님,Rabia님 잡채가좋아님도 함께하셨어요.

이어 시우맘님께서 찢어져서 테이핑을 하여 두께가 두배가 된 페이퍼북
whose Baby Am I? 책과 In the Small,small Pond를 보여주셨어요.
정말 대조적인 두분의 책 활용 모습이여서 ^^ 확 와 닿았습니다.
저는... 깔끔한 akim11님이 부러운.. 시우맘님과라.. ^^;;;;
시우맘님처럼 더 대범해질수 있는 엄마이고자 노력하리라 다짐했답니다. ^^
그리고 이어진 손쌤의 syllable강의 !!!
ㅎㅎ 프린트 까지 준비 해주신 쌤~감사합니다.~ ^^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을 딱딱 짚어주시는 명강의 였어요~
집에서 복습했습니다. ^^
이후 식당으로 옮겨 담소를 나누며 점심 식사를 했구요.
점장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또 두손 무겁게 집으로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