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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못할거라 생각하고 있다가...
아침까지 고민중에 있다가...
그러다가...
여러분 뵈려고 갔더랬습니다^^
오프모임에선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익숙한 분들도 많으시고, 처음 뵙는 분도 많지만~
편안하고 친숙한 분위기는
역시
노부영, 베오영이라는 공통분모 덕분이겠지요~
조금 늦게 도착해 보니 다들 진지한 표정~
모두 열중해서 한마디 한마디 들으시는 뜨거운 분위기...
(영어와의 히터는 정작 힘을 못쓰고 있었지만, 우리의 열기는 뜨거웠지요^^)
서로 고민을 공유하고
좋은 정보도 나누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손수임선생님의 깔끔한 강의도 참 좋았구요~
늘 그렇듯 선생님의 능숙하고 멋진 진행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소윤영윤맘님 , akim11님 , 시우맘님의
노부영 활용법 또한 인상깊었구요~
그쵸?~~~~^^
늘 주요 행사에서
너무나 애써주시는
전순구차장님과 예쁜 따님~~
이번에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그리고
영어와 점장님께서
참석한 노베모 회원에게 베푸신
또 한번의 50%할인!!!^^
감사하게도 필요한책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었네요~
아리따운 노베모 회원여러분의 사진은 도연맘님께서 올려주시겠지요?
사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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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동안 꾸준히 동영상을 찍어온 덕분에
명확하게 아이의 영어진행상황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동영상 몇 개 올려봅니다^^
(8살된 큰애는 벌써 진행상황이 가물가물하지만 6살 둘째는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겠네요^^ )
아이의 신체적 성장과 더불어
노부영과 함께 자라는 영어도 눈에 보이지요?
4세 영어 옹알이
(돌 전부터 오빠덕분에 영어소리의 노출만 있던시기)
흠...우리집 유전자가 머리가 잘 안자라는 유전자라..
정말 머리에 꽂힌 키티핀이 어색할 정도로 머리카락이 적군요^^;;
혼자 구석에서 영어책 읽는 척하다가 엄마에게 발각되어 동영상 찍혔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