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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R이 저희 집에 왔을 때 아이가 제일 먼저 사랑에 빠진 책은 바로 JFR My ?
처음에는 다양한 책을 접해주려하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몇권이라도 꾸준히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외출할 때 JFR을 챙기자고하면 항상 이 책을 먼저 챙겼기에 추억이 많은 책이예요^^
덕분에 backpack을 매지 않으려했던 아이가 backpack을 좋아하게 되었고,
제일 먼저 인지하게 된 sight word도 My 였답니다^^
참 신기한것은, 세이펜과 함께하니 아이는 이 전보다 더 즐거워하네요...^^
[콕콕 찍어요! 세이펜과 함께하는 My ?]
[JFR My? 자신있게 혼자 읽어보기]
[가방 안에 쏙쏙! 신나는 액티비티 시간]
[Sentence building시간. 쓰는건 잘 못하지만 이건 잘해요^^]
My하고 my하고 위치가 바뀌었는데... 아이는 그닥 신경안씁니다...^^;;; 본인이 원하는대로만...
[JFR 워크북으로 마무리]
재미있게 색칠하며 JFR에서 만났던 표현들을 다시 확인해보고,
본인의 가방에 넣고 싶어하는 물건들은 어떤 것들인지 얘기해보며 마무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