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펜이 적용되는 JFR이 출시되면서 JFR 읽어주는 엄마가 탄생했습니다^^
기존에 세이렉 작업을 열심히 하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저는 못했지만요..)
JFR을 처음에 아이가 듣고 통째로 외우게 되는데, 과연 이게 책을 읽는 것일까?
그리고 JFR을 즐겨보다가 책을 외우지만 아이가 한번에 sight words를 다 못외우는데
어릴 때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6개월 전에 그런 의문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가 문자에 관심을 갖게되고 책 속에서 만난 sight words들을
하나씩 자연스럽게 접하는 모습을 보고 JFR의 힘은 바로 이거구나!! 느꼈지요^^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소리나는 JFR 10. Can It Go in a ? 을 만나보세요!
동영상 찍기를 거부하는 장난꾸러기 아이...
힘들게 꼬셔서 아빠를 갤러리로 모시고 한번 JFR 읽기 자랑을 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piggy bank에 coin을 넣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이 책을 좋아하면서 길가다가 gumble machine만보면 동전을 넣어 본다고해서 애를 먹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JFR 워크북으로 읽은 내용 확인 및 아이가 sight word를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지 확인해봅니다.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역시나 오리고 붙이기예요~~~~ ^^
아직 운필력이 약해서 잘 못쓰다보니 워크북 따라쓰기 부분을 힘들어하네요. 따라쓰기 글씨가 조금 더 크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