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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First Readers
JFR과 세이펜이 만나면? |
오디오 듣기를 거부하던 효인이가 이젠 세이펜을 누르며 듣기를 시작했습니다. 하하하!!!
그동안 엄마의 자신없던 발음으로 2년을 버텨왔는데,
드디어 세이펜 출시의 기쁨을 만끽하는 요즘입니다.
cd를 틀지 않아도 소리와 문자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세이펜..매력덩어리라고 할 수 있네요.
세이펜 덕분에 효인이가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혹시나 그동안 엄마의 잘못된 발음들을 다시 교정해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봅니다.

JFR을 통해 기적처럼 요즘 책을 읽기 시작하는 효인이에게 세이펜은 더더욱 발음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우미 역할을 제대로 합니다.
이젠 세이펜을 눌러가며 동생에게 선생님 역할까지........와우... 효자가 따로 없습니다.
더 빨리 나왔더라면 좋았겠지만,,,뭐...지금이라도 이렇게 세이펜이 출시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세이펜이 저희집 형제에게 Successful Reader가 될 수 있도록 안내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네요.
스토리를 즐기던 아이들도 sight words를 익히는 과정에서 학습으로 받아들이며 오히려 흥미를 잃을 수 있는데
세이펜 하나로 모든 과정을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더더욱 엄마의 기쁨이 배가 되는 요즘입니다.
소리 단계에서 문자 단계로 확실한 다리역할을 해주는 JFR
그러나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 아닌
즐겁고 의미있는 역할을 해 주는 세이펜...
정말 찰떡궁합이 아닐 수 없네요.
이제 막 6살이 되는 효인입니다.
서툴지만 영어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효인이...
재미있는 스토리에 꺄르르 웃기도 하는 모습을 보며 주위 사람들은 아이가 뭘 알고 웃냐고 묻지요...
^^
노부영이 밑거름으로서 가장 큰 역할을 해 주었고
읽기를 할 수 있게 힘을 준 JFR이 있었기에 요즘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베오영도 요즘 슬슬 발동이 걸린 효인입니다.
JFR의 효과를 몇 배로 끌어올려주는 세이펜
둘째에게 기대가 더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