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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하지 않은, 조금은 식은 후기 올립니다~
지난 18일에 있었던 프린세스 6차 수업 내용입니다^^
1. Hello World 부르기
2. 지난 주에 무엇을 했는지, 오늘의 날씨, 요일, 기분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Kelly는 눈썰매장에, Belle은 비틀깨비공연을, Snow White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보고 왔다는군요...
모두들 알찬 한주를 보냈구나~
3. 금주의 Alphabet Book은 APE IN A CAPE였구요~
노래들으면서 가볍게 넘어갔답니다.
그리고 Alphabet쓰기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4. Phonics Kids는 N과 P Sound를 공부해보았습니다.
자료는 JY Phonics Workbook2권에서 발췌하였고요

5. 본격적인 책에 들어가기에 앞서...
시계를 한 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시계에는 1~12의 숫자와 Long hand, Short hand가 있구나~

아이들과 함께 시계를 완성해보았지요.
그리고 중요한 책을 보는 순간인데...
그만... 제가 책을 집에 고이 모셔두고 오는 바람에...
책은 펼쳐 보지 못하고^^
연습한 율동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그 와중에도 CD는 챙겨왔네요^^)
즐거운 율동시간~
그리고 나만의 시계만들기를 해보았지요.
먼저 시계를 예쁘게 색칠하고~
꼼꼼하게요~
그리고 오려주어요~
시침과 분침을 연결해주면~
두구두구두구....
쨔잔~ 시계가 완성되었어요~
Kelly양의 시계
Belle양의 시계
Snow White양은 촬영 거부^^;;;
그리고 이 날의 하이라이트였던, What's the time, Mr.Wolf?게임을 하였지요.
우리나라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은 것이랍니다.
이번 수업 준비하면서 저는 첨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정말 신나했어요~
술래가 3명인 버전~
Dinner Time을 외칠 순간이 다가오는군요...
Good-bye Song 부르고 겨우겨우 수업을 마무리하고~
또 다시 게임속으로 Go~ Go~
이렇게 오늘의 수업도 끝~~~~~~
수업준비하면서 항상 부족함을 느끼네요.
더 준비를 많이 했어야 하는 건데... 하는 것이지요.
몸 무겁다는 핑계로 점점 게을러지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럼 See you nex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