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집에서 잠자고 있었던 저희집 세이펜이 JFR을 만났습니다^^
처음 구입했을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JFR의 장점을 하나씩 발견해나가고 있습니다.
1.기본 문형을 통해 엄마와 간단한 회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
2. Content words를 통해 기본적인 단어들을 확실히 알아나갈 수 있다는 점.
3. Sight word를 쉽게 익힘으로써 리딩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는 점.
더불어 아이가 JFR을 통해 알게된 sight words을 통해 문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아직 파닉스를 제대로 접해보기 전 아이에게 자신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JFR입니다.
JFR First Reader라고 세이펜에서 나오는 소리를 처음 들었을때 신기해하던 아이.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CD와 똑같이 나온다면서 진지하게 찍어보며 집중하네요.
아이는 동영상 찍는 것을 거부하는 지라 한번도 동영상을 찍어서 올린적이 없는데...
지금 처음 올리는 동영상이랍니다. 다음에는 책을 읽는 동영상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따끈따끈한 JFR 워크북도 아이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엄마 이거 저한테 조금 어려울것 같아요."라고 살짝 주춤했지만...
세이펜으로 즐겁게 JFR을 접한 아이는 다시 엄마와 뚝딱 워크북도 잘 해내었어요.
아직 쓰는 것은 그리는 수준이지만... 엄마는 잘했다 칭찬해주며 용기를 복돋아 주었어요^^
요즘 한창 오리고 붙이는 것에 재미를 붙인터라 마지막에 오려서 붙이는 부분을 참 좋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