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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전에 full set 사서 나름 정말 열심히 읽어 줬는데
당장 이제 5세에 본격적으로 파닉스 시작할 시점에
아이가 노부영책이라면 질색을 하네요.
심지어 동생에게 읽어주는 책도 빼앗아 던져 버려요.
노부영책에 질린거 같아요.
이런문제점에 봉착해서 제와이북스에 문의를 했는데.,
연락처까지 남겼는데도 아무 답변이 없네요.
정회원인데 돈을 주고서라도 책을 활용할수 있게 수업을 듣고 싶은데.
센터가 있는 강남까지 갈수도 없고.
노부영책 200여권. 베오영책 100여권. 거의 400권가량의 책이. 사장되고 있네요. 이젠 아이가 노부영책을 너무나 싫어 합니다.
정회원이 말이 정회원이지 관리되는것도 없고.
책 가격에 비해 타 영어프로그램에 비해 정말 형편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담이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전화기를 그렇게 오랫동안 들고 있었는데도
아무 답변도 못들었네요.
3~4백주고 노부영 책 산게 정말 돈 버린거 같아요.
뭐라도 대책이라도 세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