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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하면서 동시에 정신없이 집을 떠나 살았더니..도저히 읽기 활동을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원없이 놀고있어요!
엄마의 심한 귀차니즘이 아닐까 반성도 하는데...
방학이라 싸움말리랴..먹이랴..와!!!정신잉 없네요!
그와중에 겨울이라고 싼타와 눈에 관련된 책들을 널부러 놓았는데.
ㅋㅋ
책 표지만 보았네요!
그저 snow 하나 ..읽고 넘어가요!...
올해들어 다시 맘을 잡아야 한는데 ..여전히 놀러다닐 생각뿐이네요!
흐름 놓치지 마시고 다른 분들 ...화이팅 입니다..
난..어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