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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부터 제이와이북스에 관심이 많아져서
세미나에 열리면 무조건 쫓아다니면서 강의를 들었어요.
이번에만 박사님 강의를 4번째 뵙는데,
항상 강연을 들을때마다 느끼지만
영어교육은 박사님이 방향만 해준신데로 가면 걱정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는 JFR->위시워시->뉴위시워시 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가장 기본이 되야한다는 노부영+베오영이 있다는 중요한 말씀을 해주셔서
노부영+베오영을 가지고 있는 저는 뿌뜻하면서 더 열심히 활용해줘야겠다는
열정의 불꽃이 다시 활활 타오르네요.
아직은 민건이(29개월)이여서 노부영+베오영을 책만 읽어주지만,
박사님의 가르침대로 꾸준히하면 아이의 영어교육때문에 5~10년후에
걱정하면서 학원에 매달리는 엄마가 되지 않을것 같아요.
저에게 영어교육 방향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세미나!
다음에도 서울에서 열리면 저는 또 참석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