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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노부영 정회원 모임에 다녀왔어요.
이번에 2번째 참석하는 정회원모임인데, 저는 들으면 들을수록 왜? 신선하고 잼있는지....
아마도 3~4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게 강의해주시는 손수임 선생님과
좋은 노하우와 함께 열정주사를 넣어주시는 선배맘을 만나볼수 있어서 제가 즐거운가봐요.
주변에 영어교육을 어떻게 하는거라고 알려주지 않아서 항상 고민하면서
옆길로 좀 돌아서 노부영으로 왔지만 그 만큼 노부영의 힘을 알기에
이런 세미나를 들으면 너무너무 제가 즐겁네요.
이제는 선배님들이 알려주시는 정보를 잘 활용해서
열심히 제가 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이 놈의 귀찮니즘! 우선 급하게 달려가는 것보다 천천히 하루에 1권씩 읽어주면서
아이손 잡고 꾸준히 나아갈래요.
그런 의미로 손수임선생님이 강의해주신 책!
을 민건이랑 읽었어요.
아이가 잼있다고 하면서 그림속 형이 더럽게 손도 안씻는다고 타박하네요~^^
"손 닦고와!"라면서~ㅋㅋㅋ
그리고 아들이 엄마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부분을 본인이 부른다고 저 보고 읽기 말래요!
(제가 도치인건지....그렇게 생각할래요~^^)
이렇게 아들이랑 대화하면서 즐겁게 책을 읽는게 아마도 노부영의 힘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즐겁게 민건이랑 손잡고 노부영+베오영으로 꾸준히 영어놀이 할래요.
내년초에 노다지모임이 있다고 하던데....빨리 듣고 싶네요.
저는 귀찮니즘이지만 한편으로는 궁금증?이 많아서 노다지 모임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빨리 열어주세요~*^^*
그리고 오늘 강연해주신 손수임 선생님, 좋은 노하우를 알려주신 stella&alex님,
제 고민을 상담해주시고 노부영을 시작하게 해주신 멘토! 은하철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노베모 회원님들 다음에 시간 넉넉히 잡고 밥좀 먹읍시다.
모두모두 또 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