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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나마 JFR에 대해 후기를 남기네요...
요즘 저희 딸 샐리는 JFR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이제까지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책 사이즈도 조그맣고, 단어가 조금 아는게 나와서 그런지 책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노부영을 많이 읽어주지 못해서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JFR에 꽂혀서 일단 JFR을 읽으면서 해당되는 주제의 노부영을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JFR1권은 I Am a ? 라는 문장입니다.
주제는 Jobs인데요. 각가 fire fighter, police officer, builder, football player, doctor가 해당 단어에 따른 사진과 같이 나옵니다. 아이가 처음엔 그림을 보고 읽다가 차츰 글씨로 눈이 옮겨가서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며 읽더니 나중에는 위의 글씨만 보고도 읽게 되었습니다. 나름 외워서 읽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진짜 Sight word가 눈에 익어서 읽은 것 같기도 하고...암튼 열심히 해 보려고요. ^^
처음엔 그림에 꽂혔답니다...

그리고 문장을 읽어보았어요..

다음엔 웹사이트에 있는 워크시트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노부영 중에서 JFR에 나오지 않은 직업인 Merchant가 나오는 "On Market Street" 를 읽어보며 상인들이 어떤 물건을 파는지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알파벳당 해당 품목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