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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하반기 도장찍기 도전합니다
11월마지막주네요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의 길로 갈 수 있겠죠!
이제부턴 노부영 선배맘님과 함께 해보렵니다
부족한게 많은 엄마라서 틀린점이나 아쉬운점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공부하는 자세로 ~ 아이와 함께 하려합니다.
[하반기 첫번째 도장찍은 책입니다]
The big hungry bear
저희집에 없는 책이라서 못 봤어요 ㅡ.,ㅡ
We are going on a bear hunt
가형이가 자는 동안 미리 웹에 들어와서 Read Aloud 미리 들었죠 실감나게 읽어주시는 원어민 선생님 동영상에 제가 매료되어버렸죠
CD도 들어봤는데 행진곡처럼 경쾌하게 시작하더라고. 낮에 CD 틀어놓고 흘겨듣기 하다가 익숙해질때쯤 책을 함께 읽어주었더니
신나하면서 엉덩이 실룩실룩 춤을 추더라고요. 엄마의 마음이 가형이에게 전달된건지 엄마 마음처럼 흥겨워해주었답니다.
가형이가 곰을 유독 좋아해서 그런가 잘 봐주었네요. 바쁜 저녁시간에 CD 틀어놓았더니 경쾌한음악이 살짝 산만하게 들리더라고요.
낮잠자고 일어나서 정신 차릴때 틀어주면 좋을듯한 생각이 들었어요.^^
Bear hunt
이책은 제이와이센터에서 수업할때 봤던책이라 그런지,,
"엄마 나 이거 아는데"하며 아는척! 해주네요.
다시 한번 볼까? 하고 제안하니 무릎에 덥석 앉아주어서 집중 읽기도 했답니다,.
LOOK OUT 부분에서 따라하더라고요, 실감나게 읽어줬더니요. 집에 한글버젼이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Brown bear brown what do you see?
아기때 처음접했던 에릭칼시리즈중 하나지요. 보드북이였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애착하던 책이였지요, 외출할때마다 책을 손에 끼고 다닐정도로..ㅋㅋ
가장 만만하게 부르는 노래중 하나지요... 쩌렁쩌렁..
이젠 제가 노래 따라 부르면 "아니야~!! 가형이가 할꺼야!! "라며 자신감 있는 책중 하나랍니다.
Where does the brown bear go?
이책도 집에 없네요
The bear under the stairs
없어서 Pass
Can't you sleep, little bear?
없어서 Pass
그러고 보니 없는책이 더 많았네요
3권이라서 반복해서 들을 수 있었지요
엄마가 더 맘에 들었던 We are going on a bear hunt 이였답니다
요즘 Anthony Browne 책을 모으고 있는중인데 한글버젼으로
베오영을 구입하고보니 엔서니브라운책이 몇권있더라고요
행복합니다,,,ㅋㅋㅋ
이번주는 가형이가 좋아하는 Bear가 주제여서 그런지 즐겁게 노부영 도장찍기 했지요
토요일 12/3 정회원 모임이 있는데 손수임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불을 지피고 와야겠네요^^
사랑합니다 손수임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