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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똥글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지난 8월 베이비페어때 글 올리고는...
어언 3개월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고사이...
8살 채영이에게 생각지 못했던 동생이 생겼답니다~^^
이제 임신 5개월 들어갔구요~
입덧이 느무느무 심해서.. 매일 누워만지냈어요~ㅜ.ㅠ
지난 노베모 모임도 못가고~
얼마전 있었던 유아교육전 상담도 못하고~
제이와이 사이트도 못들어와보고~
어찌어찌 3개월을 살았나 몰겠네요~ㅜ.ㅠ
그래두 다행히...
입덧이 완전 끝나서.. 이제는 날아갈것 같답니다~^^
물론.. 배가 불러오니.. 날기는 쫌 힘들겠죠?? ㅎㅎ
이제...
태교도 슬슬 시작해야하는데...
이거이 참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채영이가 8살... 초등학교 1학년이거든요~
금이야옥이야..
온갖 좋은 곳이란 곳은 다 뛰당기며
나름 잘 키웠다 자부하며 살고있었는데...
태교땐 몰 했는지..
백일땐 몰 했는지..
돌땐 몰 했는지..
말하기 시작하면서는 몰 했는지... 당췌 기억이 나질 않네요~ㅜ.ㅠ
노부영 또한...
돌즈음부터 시작해...
7년여를 하루도 빼먹지않고...
노부영과 함께하며 생활해온 채영이인데도...
이거이..
둘째 태교를 어찌 시작해야하는건지..
참 어렵기만하답니다~^^;;;;;
아무래도... 저....
왕초보 노부영맘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겠죠?? ^^
둘째 태교부터 노부영 함께하신 맘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0^*
참!!!
노부영 네비어카페에 <똥글맘>이 글을 여럿 올려놓으셔서 깜짝 놀랐어여~
순간.. 저인줄 알았다니깐여~ㅋㅋ
동명이인인데....
웅~
이참에..
똥글채영맘으로 닉네임을 바꿔볼까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