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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거부하던 우리 아들녀석(5세)
노부영을 다시 시작하니 슬슬 마음의 문이 열린듯합니다.
다른맘들처럼 저역시 너무 일찍부터 교육에 힘쓰다보니
지금쯤...아웃풋이 되길 기대했었는데.그게 문제였더라구요.
여튼..3살동생에게 일단 수준을 맞춰 노래하고 놀아줬더니
두아이다 까르르까르르 너무 행복해합니다.
ㅎㅎㅎ.힘이납니다.ㅋㅋㅋ
일하는도중 한시간씩 투자해 그날 읽어줄 책 내용을 읽히고
율동 연습했더니 효과가 있었나봐요^^
이 열정을 나눠서 일년간 꾸준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다음주면 풀셋 도착할텐데 기대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