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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이안이 5개월때부터 노부영을 알았으니까 벌써 7년이나 되었네요.^^
이제 초등 입학을 앞두고
요즘 고민이 참 많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하실텐데, 영어에 대한 것들이요.
이머전수업 하는 사립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많았었는데,
경제사정상 무지 부담스럽네요. 아이가 둘이라 더 그렇네요.
남편은 좀 버겁더라도 보살핌도 잘 되고 소수인원이라 좋다고
보내자고 하는데, 저는 현실적인 면이 자꾸 걸리고...
영어유치원에 전혀 미련없던 엄마였는데..
초등은 또 다르다는 생각은 왜 드는걸까요? ㅎㅎ
여튼,
이안이 3살무렵부터 4살무렵까지 신나게 영어놀이 해줬던 그 때 만들었던 교구들
몇가지 올려봅니다.
여긴 다들 넘 잘하셔서 도움이 될까 잘 모르겠습니다.
책 설명 하지 않아도 어디에 쓰였던 교구인지 댐번에 알아보시겠지요? ^^
이머전수업 하는 학교 안가도, 이 곳 프로그램 열심히 하면 괜찮을까요?..
다시 한번..엄마표 영어에 자신이 없어지는 중이에요.
자신감이 필요할 시기인 것 같아요.
먼저 가신 분들의 현명한 조언도 기다려봅니다.
영어가 다가 아니란 생각도 점점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