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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을 조금씩 꾸준히 읽어주고있어요.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한권이상 노출하자는 아~~주 소박한 꿈을 이루고 있는맘이예요.
오늘은 갑자기 WADDLE이랑 SWING을 읽어달라고해서 CD만 틀어주고
설거지를 하고 오니깐
이렇게 혼자서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고 있네요.
물론 흘러나오는 음악이랑 페이지가 맞지는 않지만요~^^

물론 다른집 아이들도 다들하는 행동이지만.....
어찌나 뿌뜻한지 사진 찍었네요.
이럴때마다 책사준게 하나도 안아까워요~*^^*
제가 좀 더 활용을 해줘야하지만....
10년을 볼 노부영! 천천히 꾸준하게 달려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