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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긴 했지만...
어떤걸 해줘야 할지 몰라서 무작정 유교전에 가보게 되었답니다..
여러 영어교육 상담을 받아보고.. 거의 마지막으로 들른 노부영....
현석맘이라고 밝히신 분과 상담을 하고 고민을하고..
다시 찾아서 일단 베이비, 닥터수스, 베스트15를 구입했답니다..
200이 구매하고 싶었지만.... 일단 많은 책수에 제가 먼저 질릴거 같아서..
아이에게 부담없이 노부영을 접하게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제 택배를 받자마자 소윤이는 책들을 다 꺼내서 늘어놓구선...
유교전 현장에서 노래와 율동으로 듣고 보았던 책을 골라들더니
바로 이 책이야 이러면서
노래를 흥얼거리고 율동을 따라하네요....
너무 재미 있었나봐요...
오늘 사이트 가입을 하고 둘러보며 여러 좋은 글들도 많이 읽었습니다.
저는 소윤이가 영어를 우리말 배울때처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노부영이 제가 찾던 딱 맞는 방법인거 같네요...
공부가 아닌 동화책으로 재미있는 노래와 함께.....
현석맘님~
엄마 입장에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3세트 활용 잘 해보고 내년 유교전엔 1등으로 가서 200 구매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