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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4일전 그러니까 10월 마지막날...
영어와에서 있었던 할로윈파티 모습입니다.

정말 많은 친구들이 왔었지요~.
다같이 큰 소리로 Brian샘을 불러 보았어요.
Meg and Mog를 재미있게 들려주셨구요.

Pumpkin Bag을 든 지혁군의 귀여운 모습^^
제이와이에서 준비해 주신 준비물로 Happy Halloween Pumpkin Bag을 만든 후,
Brian샘과 Ashley샘께 가서 Trick or Treat!!!하고 맛있는 사탕과 초콜릿을 받았어요.
아이들의 화려한 의상도 주목해주세요~^^

직접 Meg가 되어보기도 했고요~^^

나란히 앉은 두 공주의 뒷모습이 아리땁네요~ㅎㅎ
할로윈 파티를 끝으로 영어와 제3탄 이벤트가 모두 마무리되었네요.
아쉬운 마음도 컸지만 금요일마다 안하던 행보를 아이와 하려니 무리가 되었던 것도 사실이지요.
다현이와 현서 두 아이 데리고 4번 모두 함께 해주셨던 치키치타님~
노부영 파주지사 체험수업까지 함께 하며 우정을 싹틔웠던 도연맘♥님~
정우와 지혁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던 선배맘 정우맘님~
아프지만 영어와 오겠다는 가영이를 안고 참석하셨던 열정의 비다니맘님~
최강동안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밖에 없었던^ ^ 뿡이장군맘님~
아름다운 목소리로 아이를 존중해주시는 모습을 배울 수 있었던 아긍민건맘님~
다음엔 꼭 함께 하고픈 엄마는 왕자님~
모두 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긴 생머리의 아름다운 외모로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셨던 샘~
(성함을 몰라 죄송해요. 아시는 분 가르쳐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Read Aloud로 아이들 눈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셨던 Ashley샘과 Brian샘~
아이는 물론 엄마까지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셨던 Suzy샘~
소중한 자리 마련해주신 제이와이북스~
늘 애써주시는 영어와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려요~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노부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