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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좋아하는 인형을 가지고 가는 날이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인형을 꼭 안고
영어와에 일찍 도착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여러가지 인형들을 가지고 왔는데 어떤아이는 쇼핑백으로 해파리를 만들고 촉수를 빵끈으로 길게 만들어서 모두의 탄성을 자아 냈습니다.
이번 수업은 왠지 심상치 않은 파뤼 분위기가 물씬 풍겨 왔습니다.
수지큐 선생님과 애슐리 선생님이 함께
"Today is monday"로 시작했는데 율동 시간에 아이들이 깔깔대면서 너무도 즐거워 했어요.
그리고 너무도 사랑스런 알파벳북 "ME ME ABC"
다함께 즐겁게 노래 부르면서 살짝살짝 몸을 흔들면서 수업을 했습니다.
뚜둥!! 드디어 본책 수업이 시작 되었는데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모두 댄스 파뤼를 하고 왔습니다.
다현이와 현서는 수업의 여운이 집에 와서도 남아서
음악과 책과 함께 또 한바탕 무아지경 댄스파뤼 2탄을 치뤘답니다.^^

여기 너무도 즐거워 하는 우리 다현이 좀 보세요. 한순간도 노칠수 없는
너무 신나는 시간이 었나 봅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 특징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율동을 어떻게 고안해 내셨는지..
역쉬 수지큐 선생님!! 하고 엄지손가락이 저절로 치켜들어 지더라구요.
다현이는 사랑하는 강아지에게 bottom / top 시키느라 힘겹네요ㅜㅜ
수업중 젤리피쉬를 너무도 잘 따라 해서 선생님과 함께 무대에 설수 있는 영광을 누렸는데 이 추억이 잊혀 지지를 않나 봅니다.
집에 와서 동네 방네 자랑을 어찌나 하시던지..
아이들이 너무도 즐거워 하니 먼거리 이동하면서 쌓였던 피로가 사르르 녹는듯 했습니다.
작은 딸 현서는 pony의 trot모습이 재미났었는지 knees up, toes down .. 연신 외치고 다녔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도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신 수지큐 선생님,애슐리 선생님 외 관계자 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제가 사진을 항상 찍지 못했는데 상상맨님께서 너무도 소중한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셔서 후기다운 후기 써본 것 같습니다.
상상맨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