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벼르고 별러서 울 공주님의 동영상을 확보했어요. 노다지 교육중일 때부터니 벌써 2달 이상을 이 책과 동영상과 CD를 사랑하는 제 딸래미 단아양의 최근 모습 소개합니다. 이거 질리지도 않나봐요. 아직도 여전히 퇴근 후 저만 보면 'E.I.O'를 외치는 우리 딸래미, 이젠 그만 다른 책으로 관심이 옮겨갔음 하는 마음이 살짝 드네요. ㅎㅎ
한 번 첨부해 보는데, 이거 또 안 보이면 어떡하나 걱정이 앞서네요.